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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7.10.15 창립 45주년 기념 음악회 & 제 7회 오픈 커뮤니티 & 선교후원 행사

글쓴이 : 참사랑교회 날짜 : 2017-11-16 (목) 09:03 조회 : 369

2017.10.15 창립 45주년 기념 음악회 & 7회 오픈 커뮤니티 & 선교후원 행사

 

지난 1015(주일) 오후 4시부터 교회가 준비한 큰 행사가 열렸습니다.

1) 창립 45주년 기념음악회

2) 7회 오픈커뮤니티

3) 선교 후원 프러젝트입니다.

워낙 창립 45주년은 1119(주일) 추수감사주일이지만,

창립 45주년을 축하하는 음악회를 이 날 개최하였습니다.

참사랑교회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찬양단이 주축이 되어

뉴욕 서울대 동문 성악가들과 뉴욕 색소폰 앙상블이 특별출연을 해 주셨습니다.

가을 밤의 짙은 향기로 청중들을 에워싼 아름다운 음악회였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또한 7회째를 맞는 오픈커뮤니티.

예나 지금이나 늘 2시간 전에 오셔서 편안하게 환담을 나누시는 노병들을 봅니다.

! 이게 7년이 주는 편안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1회성이나 전시 홍보용이 아닌 8년동안 꾸준히 그분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진정섬이

그분들에게 전하여졌음이라.

당시 6.25 한국전쟁에서 어딘지도 모르는 한국땅에서 자유를 지키려는 단 하나의 마음으로

그들은 고국땅에 피흘렸습니다.

당시 20새의 청년이 지금은 87세가 되셨습니다.

해마다 원기가 부족하신게 느껴집니다.

안타깝습니다.

우리 교회는 그분들이 단 한명이 남을 때까지 정성을 다해 섬겨야 할 것입니다.

이것뿐이 할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헌데 이번에는 참전용사들이 오히려 저희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교회와 담임목사님께 표창장과 메달과 훈장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오히려 노병들이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환대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축사해 주신 단 라이언 시장님(헴스테드), 김홍석 목사님(뉴욕교회협의회 회장), 강성수 집사님(한미장학재단)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한-미 장학재단에서는 참전용사들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이 있음을 알려 드렸습니다.

 

이어 선교후원 프로젝트.

1) 아프리카 케냐 몸바사에 제2의 우물파기 $7,000을 미주국제기아대책기구 성승호 목사님을 통하여 송충석 선교사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물은 생명입니다. 물을 통하여 목마르지 않는 샘물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수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2) 필리핀 깜덴마을 2017년도 내과 의사와 의약품 $4,000을 지원했습니다. 화재를 당한 후 52가구의 연립주택을 건립하고 미국에 잠시 들어오신 홍성욱 선교사님께 전달했습니다. 세계 10대 빈민마을 중 하나인 필리핀 깜덴마을 안에 잇는 깜덴 무료병원에 내과 의사(12번 근무)1분과 의약품들을 지원한지 벌써 8년째입니다. 감기역이 없어서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더이산은 없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3) 해마다 터키가 없는 추수감사절을 지내는 헴스테드 지역 안에 있는 가난한 분들을 위해 참사랑교회에서는 해마다 추수감사절 터키를 지원해 왔습니다. 시장실에서 직접 주관하는 행사인데 이것도 7녀동안 꾸준히 지원한 곳은 우리 참사랑교회뿐이라고 합니다. 이날 참석해 주신 단 라이언 시장에세 터키 100마리분인 $1000을 전달했습니다.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함입니다.

 

4) 참전용사들의 모임이 2군데이신데 $1000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참전용사들이 돌아가실 때 화환도 하시고 조그마한 조의를 표하시는데 필요하신 것들을 조금이나마 참여하고픈 마음입니다.

 

참사랑교회 주방팀(김영숙 권사님)과 사회봉사부(오경숙 권사님)이하 모든 여선교회 회원들께

그 수고와 섬김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홀로 사회 본 박연서 성도, 주일 에배 마치자마자 커네티컷에서 달려와 행사의 미진한 부분들 음양, 영상 등등과 사전에 프리젠테이션, 순서지 등을 만들어준 은한빈 목사님, 그리고 안내를 맡은 전근식 권사님, 효빈 성도, 꽃을 준비해 주시고 참전용사들에게 전해준 주일학교 어린이들 등등

그외에도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 또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입양아 가족들도 함께 참석해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내년에는 특별한 관심을 갖아야겠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하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카보드!

하나님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