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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감독 이임

글쓴이 : 참사랑교회 날짜 : 2020-10-30 (금) 04:03 조회 : 112






지난 10월 29일(목) 오후 1:00-5:00(한국시간)에
기독교대한감리회 제 34차 총회가 개회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총회를 못하고 화상총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11개연회가 8곳에 모이고
저희 미주자치연회는 3개의 회선을 받아 참여했습니다.
이때 감독회장및 감독 이취임식이 있어
담임목사님이신 은희곤 감독님과 우경희 사모님이
영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뉴욕은 새벽 12시에 총회가 개회되고
새벽 3:30분에 감독이취임식을 해서
이날 밤을 꼬박 새우고
이어 새벽 5시30분에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
1일 1번 예배 영상을 만들어 보낸 후에야
겨우 쉴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화상 회의의 기술적 지원을 위해
뉴욕동지방 신성근 목사님이
같이 밤을 꼬박 새우며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감독의 공식 직임의 임기가 끝났습니다.
여러 많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코로나팬데믹의 상황에서도
우리 참사랑교회 성도들의
묵묵한 기도와 지원이 없었으면
감독의 직임을 잘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우리 참사랑교회 4분의 장로님들과 모든 임원들
그리고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 돌아오는 주일 11월 1일 오후 7시(서부 오후 4시)에
우리 참사랑교회에서
미주자치연회 감독 이.취임예배를 드립니다.
모두 초청하고 싶지만
코로나 팬데믹 상황인지라 초청장을 보내드리지 않았습니다.
우리 교인들과 주변 교역자들 몇분들이
동부에서는 저희교회에서 모이고,
서부에서는 신임 감독이 섬기시는 빌라델비아교회에서 모여,
각기 화상으로 진행하고
유튜브로 중개하여
한국및 미국, 캐나다, 남미 등지의 미주자치연회 회원들이
함께 볼수 있도록 유튜브로 중계합니다.
역시 이 일을 위하여 수고해 주실 신성근 목사님에게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준비에 참여해 주신 정희영 전도사님과 한지윤 반주자,
특송을 해주신 한경진 집사님,
그리고 좋은 다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실
김영숙, 우희숙 권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