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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자치연회 감독 이.취임예배

글쓴이 : 참사랑교회 날짜 : 2020-11-03 (화) 19:19 조회 : 125


주님 평강!
지난 11월 1일(주일)
동부 오후 7시 NY 참사랑교회
서부 오후 3시 LA 발라델비라교회,
서울 오전 9시 감리회 총회 본부를 연결하여
미주자치연회 감독 이.취임예배를
화상으로 드렸습니다.
미국, 캬나다, 남미 등지에서
동시에 화상예배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2년간 감독 임기 2년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가장 감사한 것은
우리 미주자치연회 회원들과
참사랑교회 모든 가족들이 함께
기도해주고 지원해 줘서
감독의 임기를 무사히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넷에서
자세히 보도를 해서 링크를 연결합니다.

http://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0588


아래의 내용은
이번 감독 이,취임예배시
은희곤 감독의 이임사입니다.
함께 나눕니다.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이임사

감사합니다.
1)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은총을 주셔서
2년동안 감독의 직임을 잘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 미주자치연회 모든 교역자들과 성도들
그리고 실행부위원들에게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그렇게나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총무로 수고하신 허장 목사님과 간사로 수고하신
배종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참사랑교회 4분 장로님들과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2년동안 감독의 직임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이를 가능케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4) 제 처와 2아들들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들을 기도하며
말없이 힘써 최선을 다해 채워주고 함께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미주자치연회 회원들과 참사랑교회 성도들과 제 가족들과
함께 한 모든 시간 시간들이 귀하고, 가치있고,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 소중한 기쁨과 행복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마음의 깊은 감사를 이 시간 전합니다.

감독의 임기는 흡사 계주와도 같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와 미주자치연회라는 운동장을
힘써 달려 오신 박효성 감독님께서 주신 바통을
제가 이어받아 다시 2년동안 힘써 달려왔고
이제 이 바통을 임승호 감독님에게 전해 드렸습니다.
2년동안 임승호 감독님이 다시 힘써 달릴텐데
모두 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다음번 감독에게도 바통을 잘 전달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미주자치연회는
갈수록 잘되고
갈수록 낳아지고
갈수록 좋아지는 연회가 되실 줄 믿고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꼭 계시기를 바랬던
박효성 감독님,
어서 건강 속히 회복하셔서
전과 같이 크게 웃으시며 기쁘게 만나뵙기를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